이틀 사이 2026시즌 소속팀이 없었던 자유계약선수(FA) 4명이 계약 소식을 전했다.
21일에는 KT 위즈 통합 우승(2021년)을 이끈 포수 장성우가 원 소속팀과의 2년(총액 최대 16억원) 동행을 결정했고, 21일에는 불펜 투수 조상우(2년 15억원) 김범수(3년 20억원) 홍건희(1년 7억원)가 각가 KIA 타이거즈와 계약했다.
손아섭이 1월 안에 계약 소식을 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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