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부상으로 한 달 넘게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은 이번 겨울 이적보다는 PSG에서의 주전 경쟁을 선택했다는 유력 현지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파리지앵은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올 겨울 이적에 관심이 없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자주 연결되는 이강인은 올 겨울 PSG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보도하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매체는 "2028년까지 계약된 이강인은 여전히 PSG에서 자신의 미래를 보고 있으며, 유럽 챔피언 팀에서 뛰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며 "이번 겨울은 지난 여름과 상황이 다르다.그는 PSG에서의 경쟁에 다시 뛰어들겠다는 결심을 굳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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