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가 이날 공개한 올해 라인업에는 '스캔들', '원더풀스', '동궁' 등 화제의 시리즈와 영화 '가능한 사랑', 예능 '흑백요리사3', '솔로지옥5' 등 다양한 작품들이 포진했다.
넷플릭스는 지난 2019년 최초의 한국 시리즈인 '킹덤'으로 K-좀비 열풍을 일으킨 데 이어, '오징어 게임'으로 32주 연속 비영어 쇼 부문 글로벌 톱10 진입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한국 콘텐츠를 전 세계 일상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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