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부동산 계약 정보가 부족한 임차인을 대상으로 전문 공인중개사가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주거 안심계약 상담서비스'를 운영해,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양시지회의 추천을 받아 지역 내에서 중개업 경력 3년 이상이며, 중개사고나 결격 사유가 없는 공인중개사 6명을 '주거 안심계약 상담사'로 위촉했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광양시청 민원지적과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되며, 신청 즉시 담당자가 신청인 거주지 인근의 주거 안심계약 상담 중개업소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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