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군은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과 '농어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을 오는 28일까지 신청받는다.
21일 진도군에 따르면 보조금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하 귀농어귀촌인을 대상으로 ▲우수 창업활성화 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정착 지원 ▲청장년 창농어 지원 ▲영농어자재 지원 ▲이사비용 지원 등 6개 사업에서 51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융자 지원사업은 '귀농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통해 연 1.5%~2%의 저금리로 농어업 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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