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노동법 상담’ AI 효과 톡톡… 지난해 이용 건수 11만7천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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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노동법 상담’ AI 효과 톡톡… 지난해 이용 건수 11만7천건 돌파

21일 노동부가 발표한 ‘2025년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 운영 실적 및 이용자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총 11만7천건의 상담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동부 방문이나 전화 상담이 불가능한 야간·주말 이용 비중이 37.7%에 달해 ‘24시간 잠들지 않는 노동법 상담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현옥 노동부 노동정책실장은 “‘AI 노동법 상담’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노동법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공공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며 “당근, 한국공인노무사회와 협업을 기반으로 올해는 상담 범위와 기능을 대폭 강화해 국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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