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국립공원 측은 해당 영상 속 이른바 '유리 다리' 형태의 시설은 설악산국립공원 내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설악산국립공원은 "문의 전화가 빗발쳐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며 "영상은 명백한 가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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