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해 결승 진출이 무산된 김상식 감독이 한국과의 3·4위전 승리를 다짐했다.
김 감독은 "중국은 좋은 경기를 펼쳤고, 결승에 오를 자격이 충분했다"며 "중국과 더불어 모든 아시아 팀이 상당히 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상대를 인정했다.
베트남은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뒤 후반 들어 급격히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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