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민 여배우, 아르헨 남성과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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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민 여배우, 아르헨 남성과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 송치

일본의 인기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검찰에 서류 송치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FNN 프라임 온라인 등 현지 매체는 최근 요네쿠라 료코(50)가 마약 단속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서류 송치된 사실을 보도했다.

마약 단속부는 A씨를 마약 공동 소지 혐의로 입건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약물의 소유를 확인하기 위해 수사를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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