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의원은 약 20시간 53분간 진행된 ‘밤샘 마라톤 조사’를 마친 뒤 서울청 마포 청사를 나섰다.
김 시의원은 2021년 말 서울 용산의 한 호텔에서 강 의원에게 현금 1억원을 전달했고, 2022년 지방선거 이후 이를 돌려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핵심 당사자들의 진술이 엇갈리면서 대질신문 가능성도 거론됐으나, 경찰은 이날 강 의원에 대한 조사에만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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