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의 이름이 덕애드 12월 인기투표 1위를 계기로 뉴욕과 서울을 잇는 명장면을 만들었다.
1위 리워드로 1월 17일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진의 광고 영상이 송출됐다.
뉴욕 전광판, 서울 극장과 지하철, 그리고 패션 매거진 표지까지 이어진 장면들은 방탄소년단 진의 이름이 여전히 다양한 공간에서 강력한 힘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