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0일(한국시간) “아약스가 우가르테에 대해 문의했으나, 지금 시점에서 거래가 성사될 확률은 낮다”고 전했다.
결국 2024년 맨유에 합류했고, 시즌 중 스포르팅 시절 자신의 은사였던 루벤 아모림 감독까지 부임하며 반등의 기회를 엿봤다.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아약스는 새로운 수비형 미드필더를 찾고 있으며, 우가르테는 아약스의 영입 후보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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