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가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 적발됐다고 털어놨으나 실제로는 세 번이 아니라 네 번 붙잡혔다는 게 드러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동아일보가 공개한 판결문 내용을 보면, 임성근은 1999년 9월21일 음주운전을 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판결문엔 임성근이 그 해 8월15일 오후 8시25분께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를 혈중 알코올 농도 0.153%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다고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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