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국내 생리대의 가격이 해외에 비해 비싼 점을 지적하며 "아주 기본적인 품질을 갖춘 생리대를 싸게 만들어 무상 공급하는 방안을 연구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미안한 얘기인데, 국회가 이래 가지고 일을 어떻게 하나.야당이 반대하는 것이냐", "야당이 반대하면 못하는 것이냐"고 물었고 김 장관은 "더 가서 빌든지 하겠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임광현 국세청장에게 국세 체납 관리 강화를 위해 국세청 체납관리단을 대폭 증원하라고 지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