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수입협회와 안전성 검사…“88%가 국내 기준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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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수입협회와 안전성 검사…“88%가 국내 기준 충족”

알리익스프레스(알리)는 한국수입협회(KOIMA)와 함께 겨울철 해외직구 수요가 집중되는 상품들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알리익스프레스 검사 결과 총 246개 제품 가운데 88%가 국내 안전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알리 관계자는 “해외직구 상품의 경우 소비자가 직접 안전성을 검증하기 어려운 만큼, 플랫폼이 앞단에서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걸러내는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국수입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자발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고, 즉각적인 조치를 취함으로써 국내 소비자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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