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는 세무학과 박훈 교수, 정지선 교수가 국무조정실 주관 '범정부 재정분권 태스크포스(TF)'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0일 밝혔다.
두 교수는 이번 TF에서 세무 및 재정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재정분권 방안 수립에 기여할 예정이다.
원용걸 서울시립대 총장은 "두 명의 교수가 동시에 국가 주요 정책 수립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두 교수의 전문성이 한국의 재정분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