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가상자산 2단계 법안(디지털자산기본법) 도출이 늦어지자 국회가 결국 독자적인 법안 논의에 착수했다.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여당 단일안을 마련해 정무위원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TF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기본법안 단일화 작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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