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지사는 20일 하동군 적량면 반다비체육관에서 열린 올해 첫 '도민 상생토크'에 참석해 "하동이 남해안을 대표하는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보건의료원 건립과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소 구축, 기회발전특구 활성화 등 굵직한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 의료 취약지 해소를 위한 보건의료원 건립 예산 지원 요청에는 "내년도 본예산 반영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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