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001360)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 ‘진행성핵상마비(progressive supranuclear palsy, 이하 PSP) 치료제 GV1001’의 품목 조건부 허가를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제약에 따르면, 이번 조건부 허가 신청은 진행성핵상마비 리처드슨 신드롬(Progressive supranuclear Palsy Richardson`s Syndrome, 이하 PSP-RS) 유형을 적응증으로 하며, 조건부 승인을 받을 경우, 식약처 조건에 따른 임상시험을 시행해야 한다.
PSP 치료제 GV1001은 2024년 식약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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