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블룸버그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중국 국유기업인 중국비축양곡관리공사(Sinograin)와 중량집단유한공사(COFCO)의 최근 구매로 중국이 미국과 합의한 미국산 대두 1천200만t 수입을 최근 완료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이 구매한 대두 물량은 올해 5월까지 선적을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중 관세전쟁 여파로 중국이 미국산 대두 구매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면서 지난해 중국의 대두 수입량에서 미국 점유율은 급격히 하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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