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오후 11시11분께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2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치매 남성이 숨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화상을 입은 70대 치매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고, 주민 8명이 자력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차량 18대와 인원 6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분 만인 오후 11시4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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