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니스 젠(59위)이 인도네시아 선수로는 28년 만에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억1천150만 호주달러·약 1천100억원)에서 28년 만에 여자 단식 2회전에 올랐다.
젠은 20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레일라 페르난데스(23위·캐나다)를 2-0(6-2 7-6(7-1))으로 제압했다.
젠이 메이저 대회 단식 2회전에 오른 것은 지난해 US오픈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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