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하 노무현재단)은 노무현 대통령을 대상으로 유통되는 온라인 혐오 콘텐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1월 15일부터 ‘노무현 대통령 온라인 혐오 표현 AI 모니터링’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민주주의 위협하는 혐오에 단계적 대응 노무현재단은 온라인 공간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소재로 한 혐오 콘텐츠가 ‘놀이’를 빙자해 소비·확산되는 현상에 주목해 왔다.
노무현재단은 이번 사업은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보호하는 동시에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민주적 가치와 사람사는세상의 원칙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사회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온라인 혐오 문화에 책임감 있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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