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투수 안우진이 2026시즌 연봉 4억8000만원을 받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키움은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과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우진은 지난해와 동일한 4억8000만원에 계약해 팀 내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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