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규탄대회..."쌍특검 수용하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규탄대회..."쌍특검 수용하라"

국민의힘은 20일 청와대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특검을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통일교 게이트·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촉구 규탄대회'를 열고 "국민의힘은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날 때까지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은 신천지를 물타기 하기 위해서 끼워 넣었다"며 "통일교와 신천지를 하나로 하게 되면 3대 특검 수사 과정에서 봤듯이 정부·여당에 불리한 진술이 나와도 그냥 깔아뭉개고 야당 탄압을 위한 수사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당에서는 통일교 특검, 신천지 특검이 필요하다면 두 개의 특검을 별도로 진행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