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이미지./신안군 제공 전남 신안군이 낙도 지역 등을 운행 중인 노후화된 1004버스를 친환경 전기차량으로 전환하기 위해 '친환경 1004버스 구입'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 모금을 본격 추진한다.
지정기부사업의 목표 모금액은 15억 원이며, 모금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발이 되어 온 1004버스가 친환경 버스로 전환되면 교통 복지가 한 단계 더 강화될 것"이라며, "지정기부사업 모금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 계신 향우 여러분과 기부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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