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세브란스병원에 3000만 원 쾌척... “중증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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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세브란스병원에 3000만 원 쾌척... “중증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

20일 세브란스병원은 “이수지 씨가 최근 중증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를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수지는 수년 전 소아암 환아를 만나며 세브란스병원과 인연을 맺었다.

안타깝게도 환아는 세상을 떠나게 됐지만, 이수지는 아픈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지난 2024년 크리스마스부터 세브란스병원 소아암병동을 꾸준히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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