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산이앤지,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차단 기술 KTR 실증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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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산이앤지,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차단 기술 KTR 실증 성공

건축엔지니어링 전문기업 거산이앤지는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방재기술시험센터에서 전기차 화재 진압 시스템 ‘GEVF1(Geosan Electric Vehicle Fire Suppression System No.1)’에 대한 실증실험을 진행한 결과, 열폭주 징후 감지 후 1분 12초 만에 화재를 완전 진압하는 데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실험 시작 약 57분 후인 오후 3시 44분 50초, 배터리에서 오프가스(off-gas)가 발생했다.

거산이앤지가 특허 출원한 GEVF1은 열폭주 이전 단계에서 화재를 감지해 대량의 물로 배터리를 신속히 침수시키는 방식으로, 기존 소화 설비가 대응하기 어려웠던 배터리 내부 반응을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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