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작업을 시작했을 때 막연하게 얼굴을 드러내고 싶지 않다는 감각이 먼저 있었다.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또 다른 이유는 얼굴이 감정을 지나치게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을 굳이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숨기고 싶은 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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