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를 위해, 태극마크를 달고 싶었는데..." 미국 메이저리그(MLB) 최정상급 유망주로 꼽히는 JJ 웨더홀트(2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태극마크를 달지 못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WBC 대회는 '혈통'으로 국적을 선택해 출전할 수 있다.
할머니가 한국인인 웨더홀트는 규정에 따라 한국 대표팀에서 활약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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