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33)이 교통사고를 당해 1차 스프링캠프 합류가 불발됐다.
롯데 관계자는 "김원중이 지난달 말 광주 모처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신호 위반을 한 차량이 김원중의 차량 보조석 문과 충돌한 것으로 안다"라고 20일 전했다.
김원중은 2016년 전반기 오른쪽 옆구리 근육 부상을 당해 한동안 재활 치료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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