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애틀랜타, 김하성 '부상 공백'에 FA 마테오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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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애틀랜타, 김하성 '부상 공백'에 FA 마테오와 계약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한 김하성의 공백을 대비해 자유계약선수(FA) 호르헤 마테오와 계약했다.

부상을 당한 김하성의 공백을 대비한 계약이란 평가가 따른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95억원)에 계약을 맺으며 반등을 꾀했던 김하성은 2년 연속 부상자 명단(IL)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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