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42위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9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공동 11위에 오르며 세계 랭킹도 4계단 상승했다.
소니오픈에서 우승한 크리스 고터럽(미국)은 28위에서 17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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