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8일(한국시간) “무리요는 노팅엄 포레스트 합류 후 프리미어리그에서 꾸준히 좋은 활약을 펼쳤다.맨유는 해리 매과이어가 다음 시즌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무리요를 장기적 대체자로 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가 무리요를 원한다.
매체는 “맨유는 정상 복귀를 노리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퀄리티 있는 선수 영입이 필수다.최근 몇 달간 수비진이 상당히 불안정했고, 이 부분을 보완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무리요는 맨유의 수비력을 확실히 끌어올려 줄 수 있는 자원이다.23세에 이미 기대 이상으로 성장했다, 지금이 더 큰 클럽으로 도약할 적기라는 평가다.맨유는 무리요의 다음 행선지로 이상적 선택지가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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