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데이비스가 부상으로 장기 이탈이 확정됐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부상을 당한 데이비스는 왼쪽 발목 골절로 수술을 받게 됐다.수술 후 의료진과 함께 재활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올 시즌 토트넘은 지독한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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