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전통 문화행사인 개썰매 경주에 초청됐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특사가 이 축제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됐다.
협회는 페이스북에 올린 성명에서 한 여행사가 랜드리 주지사에게 초청장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고 이 여행사가 초청을 철회했다면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랜드리 주지사는 지난 달 그린란드 특사에 임명되자 "그린란드를 미국의 일부로 만들기 위해 봉사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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