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행사비 3000만 원 횡령 의혹…전 매니저 “합의 후 진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나래 매니저, 행사비 3000만 원 횡령 의혹…전 매니저 “합의 후 진행”

박나래 행사비가 소속사 계좌가 아닌 전 매니저의 개인 법인 통장으로 입금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전 매니저가 “사전 상의한 뒤 진행한 일”이라고 해명했다.

박나래 전 매니저 A 씨는 19일 “행사비를 (내 법인) YYAC로 받은 것은 박나래와 이미 상의한 후 진행한 건”이라며 “모든 입금, 출금, 이체, 계약서,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은 모두 박나래의 컨펌 하에 진행된다.나 혼자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 업무상 횡령 혐의로도 추가 고소한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