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4 AFC U-16 챔피언십 8강 한일전을 앞두고, 당시 16세였던 이승우는 인터뷰에서 "일본 정도는 가볍게 이길 수 있다"며 특유의 패기 넘치는 발언을 쏟아냈다.
이현용도 당시 이승우처럼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현용은 8강 호주전 승리가 팀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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