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 ‘더 피플스 펄슨’은 18일(한국시간) “최근 몇 주 사이 맨유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특히 주목받은 인물이 카세미루였다.다만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도 현재 빅클럽인 맨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카세미루가 맨유에 입성한 건 2022년이다.
올 시즌에도 활약을 이어가며 주전 미드필더로서 맹활약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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