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어머니에게 금 선물을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일명 '인도 부자'로 알려진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인 인도 뉴델리로 허니문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럭키와 아내는 첫 서프라이즈로 두 사람의 얼굴이 그려진 현수막을 공개했지만, 럭키의 어머니는 쓴웃음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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