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구단 수뇌부를 파견하는 등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으나 PSG의 입장은 '판매 불가'로 명확하다.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는 이강인 입장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제안이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매체는 "PSG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엔리케 감독 역시 이강인이 파리를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이적 가능성을 낮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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