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레전드 배드민턴 선수는 안세영을 테니스 슈퍼 스타 라파엘 나달과 비교하며 치켜세웠다.
인도 매체 '인디아 투데이'가 19일(한국시간)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에게 적수가 없다며 테니스 클레이코트의 황제 나달과 비교했다.
안세영은 아울러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에서 우승한 데 이어 새해 들어 2주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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