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장미빛' 청사진? '김치국' 청사진?...프랭크 감독 경질되면 '포체티노' 아니면 '사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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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장미빛' 청사진? '김치국' 청사진?...프랭크 감독 경질되면 '포체티노' 아니면 '사비' 노린다

트넘 홋스퍼의 토마스 프랭크(52) 감독이 부임 7개월 만에 경질될 위기에 처했다.

만약 도르트문트전 직전에 프랭크 감독이 경질된다면, 최근 합류한 존 헤이팅아 코치가 임시 지휘봉을 잡을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역대 최악' 성적표에 등 돌린 팬심 지난 6월 부임한 프랭크 감독은 리그 22경기 중 단 7승만을 거뒀으며, 컵대회에서도 모두 조기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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