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구협회가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나설 최종 명단 4인을 19일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농구협회는 지난 14일 제7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 이주영, 김승우(이상 연세대), 구민교(성균관대), 이동근(고려대)까지 4인을 3대3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에 최종 발탁했다.
배길태 3대3 대표팀 감독은 '멘털과 스피드를 겸비하고, 내외곽 플레이가 모두 가능한 올라운드 선수'를 원했고, 선수 개개인 역할과 조합을 종합 고려해 최종 명단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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