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호주 WPA헤이볼월드컵 결승서, 몽골에 연장접전 끝 2:3패 준우승, 전세계서 32개 팀 참가 한국 당구대표팀이 연초부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국내 스누커 톱랭커인 이대규 황용 박용준으로 구성된 한국 당구대표팀은 19일 호주 로건에서 열린 ‘2026 WPA(세계포켓볼협회) 헤이볼월드컵’ 결승전에서 몽골과 연장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3으로 패해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멈춰 섰다.
이어 4세트(단식)에 나선 박용준이 3:0 완승을 거두며 세트스코어를 2:2로 맞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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