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캐치더영'이 청춘을 닮은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안기훈은 "정규 14곡 전체를 우리가 작사·작곡했다는 게 가장 큰 메리트"라며 "도전적인 음악부터 우리가 잘하는 음악까지 모두 담아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우리끼리 힘을 합쳐 만들었다는 점에서 조금 더 밴드스럽고 진중하고 멋있지 않나 싶다"고 했다.
안기훈은 "데이식스 선배님이 밴드로서 길을 오래 걸으셨는데 이제는 고척돔을 3회 연속 매진시킬 정도로 파급력 있는 밴드가 됐다"며 "우리도 그런 톱클래스 밴드가 되고 싶다.(데이식스는) 꿈이자 앞으로 나아가야 할 행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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