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부활하자 하나카드 날다” SK렌터카 꺾고 파이널 첫승[PBA팀리그 포스트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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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부활하자 하나카드 날다” SK렌터카 꺾고 파이널 첫승[PBA팀리그 포스트시즌]

19일 PBA팀리그 파이널 1차전, 하나카드, SK렌터카에 4:2 승, 김가영 2승, 초클루 Q응우옌 1승씩 19일 밤 9시30분 파이널 2차전 하나카드가 김가영의 2승 활약에 힘입어 파이널 1차전에서 SK렌터카를 물리치고 기선을 제압했다.

하나카드는 19일 낮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5/26’ 포스트시즌 파이널(7전4선승제) 1차전에서 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4:2(10:11, 9:1, 15:12, 3:9, 11:9, 9:0)로 제압했다.

하나카드는 이날 포스트시즌 들어 무패(4전4승)인 초클루-Q응우옌이 1세트를 내주면서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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