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은 19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일본은 21세 이하(U-21) 선수로 팀을 구성했지만, 선수들의 프로 무대 경험이 많은 강팀"이라고 상대 전력을 평가했다.
대신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경수 수석코치는 "일본은 예선부터 실점이 적고 득점이 많은 팀이다.수비에서 공격까지 로테이션을 통한 공격력이 좋은 팀"이라고 평가했다.
이 수석코치는 예선 3경기와 8강전에서 한국의 경기력도 돌아보면서 일본전을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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