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정호가 '메이드 인 코리아'의 시즌1 엔딩을 장식하는 결정적 '키맨'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19일 청춘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정호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6회에서 보안사 수사과장 원동혁 소령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유정호가 연기한 원동혁은 극 중 베트남에 파병된 백기현(우도환 분)을 찾아가 은밀한 거래를 제안하는 인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