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20주년 기념 전용서체 4종 공개…구단 정체성·팬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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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20주년 기념 전용서체 4종 공개…구단 정체성·팬 소통 강화

경남FC가 창단 20주년을 맞아 구단 정체성을 담아낸 전용서체 ‘투혼경남체’ 3종(Black·Bold·Medium)과 마스코트 기반의 ‘군함이말문트였체’ 1종을 공개했다.

총 4종으로 구성된 전용서체는 구단의 브랜드 일관성을 강화하고 팬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제작됐다.

경남FC 관계자는 “전용서체는 구단의 정체성을 일관된 언어로 정립하는 동시에, 크리에이터와 팬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참여 기반 콘텐츠 환경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라며 “20주년 시즌을 기점으로 디지털 콘텐츠 확산과 글로벌 커뮤니케이션까지 아우르는 접점을 넓히는 한편, CRM·플랫폼 기반의 G멤버스 앱과 공식 홈페이지 등 주요 디지털 채널 전반에 적용해 온라인에서도 브랜드 경험의 일관성을 높이고 팬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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